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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활동
세종사이버대학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외식 CEO 초청강의 ‘미카도스시 고영호 대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4월 3일 회전초밥 브랜드로는 최초로 전국 매장으로 확산 중인 미카도스시 고영호 대표를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주제는 현재 43개 매장을 운영하기까지 본사의 노하우를 세종사이버대학 학우들과 나눈다는 의미로 ‘프랜차이즈 확장전략’으로 진행하였다. 미카도스시 고영호 대표는 외식프랜차이즈 경력 20년차가 넘는 베테랑으로 유수의 프랜차이즈 본사 근무경력도 있으며 현재는 본인의 브랜드인 미카도스시의 전국 확산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고영호 대표는 프랜차이즈 확산에 있어 중요한 전략과 전술은 무수히 많지만, 매장을 오픈할때와 똑같은 마음이라 강조했다. 즉, 준비 없는 창업은 본인만 실패하면 되지만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준비 없는 가맹사업은 가맹점주에게도 엄청난 피해가 가는 만큼 최소한 프랜차이즈 본사가 갖추어야할 준비 항목들을 세분화하여 사업을 진행하여야만 본사를 믿고 따랐던 가맹점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가맹사업의 본질은 이윤추구라는 경제 원칙 이외에도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구축을 위해서 프랜차이즈 사업은 교육을 통한 가맹점과의 끊임없는 소통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 가맹점 개발 프로세스를 가맹점주 상담, 상권분석, 입지 발굴, 개점 교육 등으로 세분화하여 가맹점 확장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세분화된 프로세스는 실패의 확률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를 책임지고 있는 어윤선 교수는 ‘가맹사업의 본질은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는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신뢰가 쌓여가야만 롱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데, 그중의 핵심 포인트로 본사의 끊임없는 가맹점 교육이라 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창업동아리 ‘세종창업연구회’(세창연)는 이번 달 외식창업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외식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수상되는 아이템은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중이다.   세종사이버대학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학우와의 교류가 없지만 월별 진행하는 다양한 특강 등을 통하여 교류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자료>